2025.07.22 19:13
UIJEONGBU, South Korea — Uijeongbu Eulji University Hospital has established itself as a regional leader in robotic surgery for complex thoracic conditions—including lung and esophageal cancer—in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Since launching its robotic surgery program in 2021, the hospital has introduced procedures for lung cancer and mediastinal tumors—both of which are rarely performed in the region—while maintaining a strong emphasis on surgical safety. In 2023, the hospital expanded its robotic surgery program to include esophageal cancer.The Department of Cardiothoraci2025.07.22 19:10
South Korea — Yonsei University Wonju Severance Christian Hospital has received a Grade 1 rating, the highest possible rating, in the sixth Pneumonia Appropriateness Assessment by the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HIRA), marking its sixth consecutive top-tier performance.Launched by HIRA in 2014, the Pneumonia Appropriateness Assessment evaluates the quality of pneumonia diagnosis and treatment across medical institutions in South Korea to improve patient care standards. The latest assessment, spanning October 2023 to March 2024, reviewed 599 hospitals nationwide treating ad2025.07.22 19:02
If you find yourself battling heavy eyelids and sluggish work performance after lunch, your diet may hold the key. Postprandial somnolence—commonly known as the post-lunch slump—is more than ordinary fatigue; it is often triggered by meal composition and eating habits. For working professionals, the right lunch choices can significantly affect afternoon focus and performance.Recent studies have shed light on the mechanisms behind postprandial somnolence, pointing to factors like high carbohydrate intake, blood glucose fluctuations, and the role of tryptophan. Strategies for "no-slump" or ene2025.07.22 18:51
SEOUL, South Korea — Jaseng Hospital of Korean Medicine announced on July 22 that it had recently welcomed back a Mongolian patient—first treated 11 years ago for spinal injuries—for follow-up integrative Korean medicine care.Narantsatsral, a Mongolian woman in her 40s, suffered serious lower back and leg injuries in a traffic accident during high school and had relied on crutches for 14 years. In 2014, Dr. Joon-shik Shin, the founder of Jaseng Hospital, treated her in Ulaanbaatar, Mongolia. Remarkably, she was able to walk without crutches after just 20 minutes of treatment.When her pain r2025.07.22 13:26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15일,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주민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수원 호매실연세이비인후과 이유재 원장을 초청해 ‘편안한 숨, 건강한 잠’을 주제로 수면건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수면 건강에 중요한 수면무호흡증과 코골이 등의 대표적인 수면질환을 주제로 원인, 진단 방법, 치료 과정에 대한 내용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전달했다.수원 호매실이비인후과 이유재 원장은 “호매실연세이비인후과에서는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환자 개개인에게 맞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수면다원검사의 중요성과 수원 지역 내 수면질환2025.07.22 11:14
송원근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2025 세계 한인과학기술인대회’에서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수상 논문은 2015년부터 5년간 병원 내 입원 환자 499명을 대상으로 카바페넴 내성 녹농균(CRPA)에 의한 요로감염의 유전자형 분포, 항생제 감수성, 위험 인자 및 사망률을 분석한 연구다. 해당 논문은 2024년 대한진단검사의학회지에 발표됐다.카바페넴은 다제내성균 치료에 쓰이는 강력한 항생제지만, 최근 CRPA가 급증하며 치료가 어려운 ‘슈퍼박테리아’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연구 결과, 2019년 이후 CRPA 감염이 급증한 배경에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항생제 사용 증가와 감염 관리 약화가 작용한 것으2025.07.22 11:10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리더를 위한 최고위과정 ‘헬스케어퓨처포럼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헬스케어퓨처포럼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미래의료를 핵심 주제로 최신 기술과 정책, 산업 트렌드를 폭넓게 다루는 교육 과정이다. 의료, 산업, 정책 분야 전문가 간 협력과 네트워킹을 통해 지속가능한 의료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모집 대상은 헬스케어 기업 임원, 의료기술 전문가, 투자자, 병원 연구책임자, 정책 담당자 등이며, 교육은 2025년 9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고려대의료원 고영캠퍼스에서 총 15주간 진행된다.강사진은 정책·산업·기술·언론 분야 전문가 15인으로2025.07.22 10:55
다보스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0.8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해 정맥 항생제를 3일 이상 투여한 18세 이상 성인 환자가 10건 이상인 전국 599개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다보스병원은 종합점수 90.8점을 받아 전체 평균(82.9점)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으며, 2021년~2022년 제5차 평가에 이은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평가지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2025.07.22 10:51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6회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폐렴 적정성 평가는 폐렴 진료 현황을 파악하고 진단 및 치료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2014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평가 제도다.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만 18세 이상의 성인 입원 환자를 진료한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59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및 모니터링 지표로는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재입원률, 사망률 등이 있었다.평가 결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2025.07.22 10:48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다빈치SP를 활용한 단일공 로봇수술 3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로봇수술센터 개소 13개월 만의 성과다.국제성모병원은 지난해 6월 로봇수술센터를 열고, 6개월 만에 100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3월 200례, 7월 300례를 넘겼다.다빈치SP는 하나의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국제성모병원은 이를 활용해 전립선암, 유방암, 갑상선암, 대장암 등 암 수술은 물론,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담낭 질환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적용해왔다.300번째 수술은 외과·비뇨의학과 의료진이 동시에 참여한 복합 수술로,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탈장 교정과 전립선 절제술을 병행한 고난도 케이스였다.센터 측은 단일공2025.07.22 10:22
60대 남성 A씨는 최근 사타구니 부위에 작은 덩어리가 만져지고, 서 있을 때 불룩하게 튀어나왔다가 누우면 들어가는 증상을 반복하다가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는 ‘복벽 탈장’. 처음엔 통증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감이 심해지고 덩어리 크기도 커져 결국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복벽 탈장은 복부 근육이나 조직에 약해진 틈이 생기면서 장기나 지방이 빠져나오는 질환이다. 주로 사타구니(서혜부), 배꼽, 또는 과거 수술 부위에서 발생하며, 고령층이나 근육 약화가 진행된 중장년층에서 흔하게 나타난다.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거나, 만성적인 기침, 변비, 복부에 힘을 주는 습관 등이 탈장2025.07.22 10:20
점심을 먹고 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오후 업무가 자꾸 지체된다면 식단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단순한 피로로 치부하기 쉬운 식곤증은 사실 식사 구성과 식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특히 업무 집중도가 중요한 직장인이라면 점심 메뉴 하나만으로도 생산성과 컨디션이 좌우될 수 있다.최근에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 혈당의 급격한 변화, 트립토판 작용 등 식곤증의 과학적 원인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한 ‘무졸음 점심 식단’이 주목받고 있다.이 글에서는 식곤증의 주요 원인을 살펴보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현실적인 점심 메뉴 구성법과 식곤증을 줄이기 위한 실천 습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식곤증의2025.07.22 10:18
애지원복지회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애지원복지회’)는 지난 18일 초복을 맞이하여 LH솔터마을 2단지 경로당에서 열린 제5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5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어르신 등 취약계층 약 320명이 참석해 삼계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이렇게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받아 정말 고맙다"며 "몸도 마음도 든든해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포더맑은치과’와 ‘예서기프트’가 후원하고, ‘마산동 자율방재단’과 ‘바르게살기운동 마산동위원회’에서 10명 이상의 자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