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16:45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천광역시미래교육위원회(공동위원장 도성훈, 최웅)와 공동 주관으로 ‘2025 인천 교육정책 시민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약 100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 교육정책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총 14차시로 구성되며, '함께 그려보는 교육의 미래', '미래 교육, 어떻게 가르치고 배울 것인가?',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 '교육정책, 누가 어떻게 결정할까?'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강의는 인천시교육청 정책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며, 시민들이 직접 토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높2025.06.19 16:41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8일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학교주관구매 지원단’ 2차 협의회를 열고 안정적인 교복 구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비롯해 각종학교, 특수학교, 학력인정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에게 교복을 현물 형태로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주관구매 방식으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학교주관구매 지원단은 교원, 교육행정직,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복 구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복구매운영요령’의 검토 및 보완, 입찰 관련 서류 예시안 정비, 민원 발생2025.06.19 11:24
강신혁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대한뇌종양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5년 6월 13일부터 2026년 6월 27일까지다.대한뇌종양학회는 1991년 대한뇌종양연구회로 출범해 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은 뇌종양 분야 대표 학술단체다. 뇌종양 수술 및 치료에 관한 연구를 중심으로 공식 학술지 발간, 국내외 학술대회 개최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강신혁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첨단의생명공학연구단 단장을 맡고 있다. 또한 아시아 신경종양학회 이사회 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2025.06.19 10:34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7일 함박사회종합복지관에서 ‘인천다문화교육 정책자문TF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이주 배경 학생 밀집 학교 지원 방안 고찰’을 주제로 열렸으며, 한국교육개발원 윤현희 연구위원이 발제를 맡아 이주배경학생 다수 재학 학교에서 나타나는 주요 교육 과제와 이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인천다문화교육 정책자문TF는 교육계, 학계, 지역사회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인천 지역 다문화 교육정책의 검토 및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 제시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문화 교2025.06.19 10:31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14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모집 대학입학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수도권 주요 대학은 물론,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입주한 해외대학 등 총 85개 국내외 대학이 참가했다. 행사에는 대학 진학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 약 1만여 명이 방문해 각 대학의 입학 전형 및 수시모집 관련 정보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에서는 대학별 입학상담 부스뿐 아니라 인천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소속 마중물 교사들이 제공하는 1:1 진학 컨설팅, 수능 학습전략 컨설팅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박람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입학사정관과 직접 상담하2025.06.19 10:09
경상남도는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미사용자에 대한 지원금 회수 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해당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도에 따르면 오는 6월 30일까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한 차례도 사용하지 않은 경우, 예매일 기준으로 지원금 전액이 회수된다. 반면, 6월 30일 이전에 단 1회라도 사용한 이용자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예술시장 활성화와 청년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2006년 출생한 19세 청년이라면 소득과 무관하게 연간 15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회수 조치는 한정된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미사용 예산 이월 방지2025.06.19 09:54
부산시는 지난 18일, 북구 대리마을커뮤니티센터 3층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 '꿈키움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오태원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 북구 1388청소년지원단장, 청소년 등 4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꿈키움터'는 청소년들의 자율적 학습과 정서 회복, 진로 탐색을 위한 공간으로, 스터디존, 예체능실, 휴게공간(카페테리아),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공간은 지난해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조성됐으며, 총면적 183.48㎡ 규모로 리모델링을 거쳐 마련됐다.학교 밖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학업 지원, 진로 상담, 자기계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2025.06.19 09:18
대한결핵협회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2025년 결핵관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국 보건소, 의료기관, 교정시설, 국방부 소속 의료진이다.이번 교육은 결핵 진단과 치료의 표준화, 사례 중심 실무 교육, 국가결핵관리지침 숙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1기(6/1920), 2기(6/2627)로 나뉘어 운영된다.강사진으로는 대학병원 교수, 질병관리청 실무자 등이 참여해 실제 환자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무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강의 내용은 결핵 진단과 치료, 영상진단, 약제내성 결핵 치료, 잠복결핵 및 특수상황별 대응 등이다.또한 최근 관심이 높아진 비결핵항산균 폐질환, 접촉자 조사에 대한 강의도2025.06.18 16:56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의 언어 장벽 해소 및 교육 소통권 강화를 위해 다국어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대표적인 사업으로는 ‘학교 홈페이지 자동번역 시스템’이 있다. 이 시스템은 한국어학급을 운영 중인 26개 학교에 도입됐으며, 학부모가 클릭 한 번으로 자녀가 다니는 학교 누리집을 자국어로 열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교 소식과 공지사항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또한 2019년부터는 ‘찾아가는 통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 통역 인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 상담, 학부모 면담, 생활지도 등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며, 현재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등 22개 언어가 제2025.06.18 16:56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학교 수학·과학·융합교육(STEM)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수학·과학·융합교육 교구 공유 은행(K-STEM Bank)’을 공식 출범한다.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교육청 본청에서 현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STE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약어로,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형 수학·과학·융합교육(K-STEM)' 체계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이공계 중심의 학생 역량 강화와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도입되면서 과학 디지털 센서, AI·SW 기반의 디지털 교구 등 다양한 교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2025.06.18 16:55
인천광역시교육청 서구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메타버스 기반 독서 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메타버스 플랫폼 ‘우주토크’를 활용해 중학생 대상 몰입형 독서 토론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서구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서 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디지털 공간 안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한 도서 3권을 사전에 읽고,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에 참여함으로써 논리적 사고와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함께 배2025.06.18 10:36
중앙대학교 광명베인그룹(GVG)은 지난 16일, 중앙대광명병원에서 ‘2025 GVG 만성정맥질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드트로닉이 후원하고,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워크숍은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 20여 명이 참석해 만성정맥질환의 진단과 치료법을 주제로 활발히 교류했다.프로그램은 진단과 치료에 대한 이론 강의뿐 아니라 초음파 검사와 시술 기법에 대한 라이브 시연도 포함돼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였다.행사를 주관한 김범석 재활의학과 교수는 “GVG의 협업 모델이 새로운 진료 영역 확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동 주관한 최상2025.06.18 10:33
대한비만학회는 지난 16일 대한비만학회 사무실에서 한국병원약사회와 교육, 연구, 학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비만 치료제의 적절한 사용과 오남용 예방, 관련 교육과 학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술행사 상호 지원, 연구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김민선 이사장은 “비만은 더 이상 단순한 체중 문제가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약제 사용의 적정성과 오남용 방지를 위한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약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보다 안전한 약물 사용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정경주 회장도 “최근 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