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4 14:59
[Physician's Column] By Dana Moon, Director of Danaeun Varicose Vein and Thoracic Surgery ClinicAs many office workers in South Korea spend long hours seated, the incidence of varicose veins is steadily climbing. According to the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400,000 people sought treatment for varicose veins in 2023, affecting roughly one in five adults.Varicose veins occur when damaged valves in the leg veins cause blood to flow backward, leading to symptoms like pain, fatigue, and swelling. Patients may also experience calf pressure, a burning sensation in the soles, derma2025.09.14 14:56
Seoul, South Korea — On September 12, Kim Nam-joon—better known as RM, leader of the globally renowned K-pop group BTS—celebrated his 31st birthday by donating 100 million won (about $83,000) to Seoul Asan Hospital, one of South Korea’s top medical institutions.In a statement, RM expressed his desire to make his birthday meaningful through philanthropy. “I wanted to celebrate my birthday in a way that matters,” he said. “I hope this contribution can provide even a small measure of support for patients facing economic hardships who urgently need medical treatment.”Seoul Asan Hospital an2025.09.14 14:54
SEOUL, South Korea — Kim Nam-joon, better known as RM, leader of the K-pop group BTS, has donated 100 million won (about $75,000) to Korea University Medical Center to improve patient care environments and expand medical services, the institution announced.The donation, made in celebration of RM’s birthday on September 12, continues his tradition of annual philanthropy. Over the years, the artist has consistently directed his contributions to charitable and socially impactful causes. In 2024, he donated 100 million won to a veterans’ fund, while in 2023, he supported the Korean Society of F2025.09.14 14:52
“Vaginitis, often called the ‘common cold of women’s health,’ affects more than half of all women during their lifetime, making it one of the most prevalent gynecological conditions. Despite its frequency, experts caution that not all cases are benign, and overlooking symptoms can lead to serious complications.A Condition Not to Be IgnoredMany women, viewing vaginitis as a minor inconvenience, turn to over-the-counter creams or suppositories for self-treatment. However, this approach can be risky. Certain types of vaginitis are contagious or carry the potential for complications like pelvi2025.09.14 14:20
On September 12, Dr. Pramod Joshi, chief of the Nepal Health Research Council, visited Kangwon National University Hospital’s Regional Maternal and Child Healthcare Center and the Safe Childbirth Infrastructure Project team in Chuncheon, South Korea, to discuss maternal health initiatives.During the visit, representatives from Kangwon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Gangwon Province, and the Nepal Health Research Council outlined their respective roles and potential areas for collaboration. The hospital presented its “Safe Childbirth Infrastructure Project,” aimed at improving maternal and ne2025.09.12 18:30
:◇ 면역력 = 우리 몸의 방패면역력은 방패와 같습니다. 내부에 침입하려는 바이러스와 유해물질을 막아 감기, 독감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면역 높이는 영양제, 챙겨보세요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제를 적절히 섭취하면 몸의 방어력이 올라가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산균, 장 건강이 면역 관리의 시작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살고 있기 때문에 장 건강은 면역력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유산균은 장내 환경이 무너지지 않도록 유해균 증식을 억제합니다.◇ 아연, 백혈구를 만드는 필수 미네랄아연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고 세포 재생에도 도움을 줘 상처 치유와 몸의 회복을 촉진합니다2025.09.12 17:11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지난 10일 열린 ‘2025년 새싹지킴이병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17개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지원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세종충남대병원은 ‘재학대 위기 피해아동 가정의 일상 회복 지원’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피해아동 보호와 보호자 교육을 통해 학대의 근본 원인을 해소하고 가정 회복을 지원한 점이 주목받았다. 이 사례는 전국 약 400여 개 새싹지킴이병원과 관련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이병국 아동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재학대 위험 가정 피해아동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과 자원 연계를 꾸준히2025.09.12 17:08
네팔 보건연구위원회 최고 책임자 Dr. Pramod Joshi가 12일 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 모자의료센터와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원대병원, 강원도, 네팔 보건연구위원회는 각자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발표하며 상호 의견을 나눴다. 강원대병원은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을, 네팔 측은 보건 연구 조직과 자원 배분 현황을, 강원도는 ‘강원도-코이카 연수프로그램’을 소개했다.토론 후 Dr. Joshi는 병원 시설과 IT 기반 분만 의료 운영 시스템을 견학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그는 “이 선진 시스템이 네팔에 도입돼 임산부들이 안전하게 출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현재 강원권역 모자의료센터와2025.09.12 16:33
지난달 세브란스 성형외과 동문 모임인 세성회(세브란스 성형외과 회)가 주최한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약 40여 명의 동문 및 현직 교수, 선후배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특히 박제연 명지병원 성형외과 교수를 비롯한 다수의 동문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동안 대규모 모임이 어려웠지만, 코로나 종식 선언 이후 점차 활기를 되찾으며 이번 대회가 다시금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골프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동료 의사들이 건강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오랜만에 함께한 자리인 만큼, 참가자들은 서로의 근황을 나누2025.09.12 16:00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 불릴 만큼 여성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다. 전체 여성의 절반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한다. 이처럼 질염은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라 많은 여성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약국에서 연고나 질정을 구입해 자가치료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모든 질염이 단순히 넘겨도 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몇몇 질염은 전염성이나 합병증 위험이 있기도 하다.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골반염, 불임, 조산 등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일시적 증상으로 가볍게 넘기기보다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 올바른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질 내 환경이 무너지며 생겨...원인은 폐경·스2025.09.12 12:47
이혜민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사회사업팀 파트장이 ‘제8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혜민 파트장은 20년간 병원 사회사업팀에서 근무하며,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병원과 공공·민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회복과 복귀를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특히 2013년 장기이식센터 개소부터 장기기증자와 수혜자를 위한 심층 상담 및 국립장기이식센터 승인 업무를 담당하며 장기기증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 파트장은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장기등 이식법에 따라 202025.09.12 12:44
울주군립병원이 내년 3월 55병상 규모로 개원을 앞두고 지역 의료 서비스 강화에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학병원 교수급 의료진을 초빙해 주 1회 특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진료를 지원한다.울산 울주군과 수탁기관인 부산 온병원은 지난 11일 부산 온병원에서 TF회의를 열고 개원 준비 상황과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두 기관은 심장질환, 소아청소년 질환, 정형외과 등 전문 진료 분야에 중점을 둔다.매주 수요일 대학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들이 참여하는 특진이 운영된다. 주차별 의료진 구성은 1주차: 소아청소년과 오무영 교수, 신경과 노순기 부원장, 안과 이종수 교수, 2주차: 신장내과 곽임수 교수, 성형외과 김석권 교수, 심장내과2025.09.12 11:37
의정부성모병원은 산부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핵의학과 등 각 진료과 전문의가 한자리에 모여 환자의 병기와 상태를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부인암 다학제 협진’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역 내 암 환자에게 빠르고 정밀한 치료 방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병원측은 설명했다.특히 2011년 김진휘 산부인과 교수 부임 이후 지금까지 100건 이상의 부인암 협진 사례를 축적하며 진단부터 수술, 항암, 방사선, 면역항암, 표적치료까지 연속성 있는 통합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최근에는 경기 북부에서 처음으로 로봇 복강경 V-NOTES(질경유 단일공 내시경 수술)를 활용한 자궁내막암 수술과 함께 감시 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