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15:58
크라운제과가 장수 브랜드 ‘못말리는 신짱’의 K-푸드 시리즈 세 번째 제품으로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누룽지의 맛을 담은 ‘가마솥 누룽지맛’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 고유의 전통 간식 맛을 현대적인 과자로 재해석한 라인업의 일환이다.‘못말리는 신짱 가마솥 누룽지맛’은 쌀가루와 볶음 현미를 주원료로 사용해 가마솥에서 갓 갓 꺼낸 듯한 누룽지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극대화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씹을수록 느껴지는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크라운제과의 ‘신짱 K-푸드 시리즈’는 지난 2021년 출시된 ‘씨앗호떡맛’을 시작으로 한국2026.01.19 15:54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다이소몰이 평소 높은 인기로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주요 살림 아이템을 중심으로 ‘Daiso-DAY 살림득템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그동안 재입고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행사다.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품절되었던 인기 살림용품들이 대거 재입고되어 판매된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큰 인기를 끌었던 ‘휴대용 진공 청소기’를 비롯해 집안 곳곳의 효율적인 정리를 돕는 다양한 ‘정리·보관용품’ 등이 이번 특별 입고 코너의 핵심 상품으로 구성됐다.또한 다이소몰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구 유형별2026.01.19 15:51
동서식품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크래커 브랜드 리츠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이국적인 풍미를 더한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멕시코 대표 요리 타코의 맛을 크래커에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은 타코 시즈닝과 하바네로향 시즈닝을 적절히 배합해 타코 특유의 진한 바비큐 풍미와 함께 입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매콤함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동서식품은 독특하고 강렬한 맛을 선호하는 2030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하고, 간식은 물론 가벼운 안주로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제품 출시를 기념한 마케팅 활동도2026.01.19 12:52
신한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인 자금 수요 증가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대규모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오는 3월 13일까지 총 15조 1,250억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신규 자금 6조 1,250억 원과 만기 연장 9조 원으로 구성되어 명절 전후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원 대상 기업은 업체당 소요 자금 범위 내에서 최대 10억 원까지 신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출 만기 시 원금 일부 상환 조건이 없는 만기 연장과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 기업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한 전방위적 금융 지원이 함께 시행된다. 신한은행2026.01.19 12:20
KB금융그룹이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미술 작품을 역동적인 영상 콘텐츠로 재해석한 「Into the Artventure(인 투 더 아트벤처)」의 최신작인 ‘스타프렌즈 X 2026 CALENDAR’ 편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지된 평면 예술에 디지털 기술을 입혀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구현해내는 KB금융만의 독창적인 아트 마케팅으로, 작가 고유의 화풍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인물이나 배경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제작되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러한 행보는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포용금융 및 문화예술 지원 정책과 궤를 같이한다. KB금융은 화랑미술제의 신진 작가 특별전인 ‘ZOOM-2026.01.19 10:15
LG전자는 욕실 공기질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을 출시하며 욕실 에어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18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의 첫 번째 욕실 전용 가전인 이번 신제품은 19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LG전자는 프리미엄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분야에서 축적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욕실의 온도와 습도, 위생 등을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혁신적인 올인원 시스템을 구현했다.이번 신제품은 온·습도 감지를 통한 자동 운전, 외부 오염물질 차단, 간편한 위생 관리 기능을 두루 갖췄다. LG전자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욕실 내 온·습도 조절의 번거로움, 외부 먼지 및 악취 유입, 청소 및2026.01.19 10:10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과학 경진대회인 한화사이언스챌린지(Hanwha Science Challenge) 2025 수상자 10명이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 독일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탐방은 미래 과학 인재들에게 세계적인 연구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19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11년 “젊은 노벨상 수상자를 양성하자”고 제안하며 시작된 대회다. 지난 14년간 약 1만 8000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하며 과학 문화 저변 확대와 대한민국 미래 과학 인재 발굴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해외 탐방에는 2025년도 대2026.01.19 10:09
농심이 자사의 대표 브랜드 너구리에 대중적인 간식 라볶이를 접목한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시장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매콤달콤한 라볶이 본연의 맛에 너구리 특유의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 풍미를 조화롭게 녹여낸 것이 핵심이다.너구리는 그간 짜파구리, 카구리 등 소비자가 직접 자신만의 조리법을 창조하는 이른바 모디슈머 레시피의 단골 재료로 활용되며 강력한 브랜드 확장성을 입증해 왔다. 농심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너구리 브랜드를 라볶이 영역까지 확장한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라뽁구리 큰사발면의 소스는 고춧가루와 고추장, 간장을 베이스로 한 정2026.01.19 10:05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 비전홀에서 2026년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미래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그룹사 대표와 전 임원, 은행 본부장 및 부서장, 그룹 우수 직원 등 약 400명이 참석해 그룹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이 자리에서 우리금융은 생산적·포용금융 실천, 전사적 AX(AI 전환), 종합금융그룹 시너지 강화라는 3대 핵심 전략을 대내외에 천명했다. 임 회장은 완전민영화 달성과 자본 비율 제고,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 등을 이뤄낸 지난 3년을 제1막으로 평가하고, 올해를 본격적인 제2막의 출발점으로 규정했다. 특히 그는 새2026.01.19 10:02
식품기업 오뚜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2026 윈터 팬시 페어에 참가해 전략 제품인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미주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오뚜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겨냥해 기획된 치즈라면 8종을 중심으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에 소개된 치즈라면 시리즈는 오뚜기의 스테디셀러인 보들보들 치즈라면을 모티브로 삼아 미국 현지 식문화를 반영해 새롭게 탄생시킨 제품이다. 제품군은 크게 국물라면과 볶음라면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 국물라면은 체다와 스파이시 2종으로 구성됐으며, 볶음라면은 체다&마2026.01.19 09:59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강도 높은 채널 혁신과 업무 문화의 근본적인 전환을 주문했다. 정 행장은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본(本) to TOMORROW’를 주제로 열린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 참석해 “채널 혁신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미래 준비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임직원 8200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종합업적평가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영업 최일선에서 헌신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탁월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과 직원을 포상하는 신한은행의 가장 상징적인 연2026.01.19 09:52
CJ대한통운이 지난해 1월 도입한 주7일 배송 서비스인 매일오네(O-NE)가 시행 1년 만에 소비재 물동량을 크게 끌어올리며 이커머스 시장의 배송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서비스 도입 이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일요일 배송 물량이 연초 대비 67%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배송 물량의 증가는 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소비재 분야에서 두드러졌다. 특히 기저귀, 분유, 유아용품 등 긴급한 수요가 잦은 출산 및 육아 상품의 배송량은 연초 대비 무려 316% 폭증하며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보였다. 이는 주말에도 끊김 없는 배송을 원하는 영유아 가구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한 결과2026.01.19 09:34
배달의민족 ‘픽업’으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HOT)를 단 100원에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메리카노 100원 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 소진 시에도 매일 1회 아메리카노(HOT)를 1,000원에 픽업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이어져, 가성비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프로모션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도 이어진다. 해당 기간 동안 아메리카노(HOT)를 1,000원에 제공하며, 한정 수량 소진 이후에도 배민 픽업 주문 시 모든 메뉴에 대해 상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