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09:34
배달의민족 ‘픽업’으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HOT)를 단 100원에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메리카노 100원 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 소진 시에도 매일 1회 아메리카노(HOT)를 1,000원에 픽업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이어져, 가성비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프로모션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도 이어진다. 해당 기간 동안 아메리카노(HOT)를 1,000원에 제공하며, 한정 수량 소진 이후에도 배민 픽업 주문 시 모든 메뉴에 대해 상시 102026.01.19 09:28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이방인'이 이제 더 큰 글씨로, 보다 편안하게 독자들과 만난다. 교보문고는 눈의 피로를 줄이고 장시간 독서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는 큰 글자책 브랜드 ‘EasyPage-눈이 편한 책’(이하 ‘이지페이지’)를 선보이며, 1월 15일부터 광화문점 등 전국 15개 주요 점포와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독자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지페이지’는 교보문고와 출판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브랜드로, 기존 일반판보다 커진 글자 크기와 넉넉한 줄 간격을 적용해 독서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가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작은 글씨로 인해 독서에 부담을 느꼈던 독자부터, 편안하게 읽으며 책의 내용을 충분히 즐기고 싶은 독2026.01.19 09:22
국내 요가 인구와 애슬레저 열풍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이 국내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공식 브랜드숍을 론칭하며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시장 강화에 나섰다. 최근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요가, 필라테스, 러닝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국내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맞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운동복, 일명 애슬레저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단순히 운동할 때만 입는 옷이 아닌, 일상 속 패션 아이템으로 애슬레저를 활용하는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국내 진출이 주목받고 있다.이번 무신사 입점으로 국내 고객2026.01.19 09:21
현대홈쇼핑이 고물가 시대를 맞아 실속형 소비를 지향하는 가성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초저가 전용 아울렛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0일, 40여 개 브랜드의 패션 이월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D숍(Discount SHOP)을 개장한다고 19일 발표했다. 기존 홈쇼핑 업체들이 공식 온라인몰 내에서 이월 상품을 일부 모아 판매한 사례는 있었으나, 별도의 독립 플랫폼을 구축해 이월 상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것은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다.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기존 공식 온라인몰인 현대H몰은 패션과 리빙,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중·고가 브랜드를 아우르는 종합몰 성격이 강해, 가성비 패션에 대한 접근성과 가2026.01.19 09:19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초기 양육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100여 명은 영유아의 신체 발달과 정서적 교감을 고려해 유기농 원단을 활용한 영유아용 딸랑이를 직접 제작했다. 봉사자들은 바느질부터 포장 작업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정성을 쏟아 장난감을 완성했다. 해당 교구는 영유아의 촉각과 청각 발달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주 양육자와의 놀이 과정을 통해 아2026.01.19 09:16
단돈 5000원도 되지 않는 가격으로 1인분의 제육볶음과 양념 삼겹살을 만날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가파르게 증가하는 1인 가구의 특성을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겸비한 4900원 한 끼 양념육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외식 물가와 장바구니 부담이 동시에 가중된 상황 속에서, 혼자서도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먹거리에 집중한 결과다.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10년 사이 8.9%포인트 상승하며 전체 가구 형태 중 가장 압도적인 비중을 기록하고 있다. GS25는 이러한 인구 구조 변화에 발맞춰 혼자 식사2026.01.19 09:12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만능게장간장과 장아찌간장의 흥행에 힘입어, 원하는 재료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장조림간장을 새롭게 선보이며 요리 맞춤형 간장 라인업을 강화했다. 장조림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대표적인 밥도둑 메뉴로 꼽히지만, 염도와 당도의 조화로운 균형을 맞추기가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식재료 준비부터 육수 추출까지 조리 과정이 번거롭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어 왔다. 특히 직접 육수를 내더라도 육류나 알류 조리 시 발생하는 특유의 잡내를 제어하고 깊은 감칠맛을 구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았다. 이번에 출시된 샘표 장조림간장은 별도의 추가 양념이나 육수 제조 과정 없이 제품 하나만2026.01.19 08:30
영하권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이면 정형외과를 찾는 무릎 통증 환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우리 몸의 근육과 혈관은 수축하고, 관절 내부의 유연성을 돕는 관절액은 뻣뻣하게 굳기 때문이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겨울은 가혹한 계절로 "무릎이 시리고 끊어질 것 같다"는 고통을 호소하게 된다.이에 많은 환자가 통증을 참다못해 병원을 찾지만, 이미 연골이 마모되어 뼈와 뼈가 맞부딪히는 상태라면 약물이나 주사 같은 비수술적 치료로는 한계가 있다. 다리가 ‘O자’ 형태로 휘거나 밤잠을 설칠 정도의 고통이 지속될 때, 우리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라는 선택지에 서게 된다.인공관절 수술2026.01.18 06:00
최근 웰니스 트렌드 중 하나로 ‘올레샷’ 루틴이 각광받고 있다. 매일 아침 공복에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섭취하여 체내 염증을 관리하고 혈관 건강을 챙기는 방식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모든 올리브오일이 동일한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핵심은 ‘폴리페놀’과 ‘올레오칸탈’의 함량이다.올레오칸탈은 올리브오일에서만 발견되는 천연 페놀 화합물로, 항염증 약물인 이부프로펜과 유사한 기전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섭취 시 목 안쪽에서 느껴지는 알싸하고 매운맛이 바로 이 성분의 존재를 증명한다. 그리스산 코로네이키 품종은 이러한 항산화 성분이 전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품종 중 하나로 손꼽힌2026.01.16 14:16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이 스마트 기기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척추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학생이나 사무직 직장인들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체형 불균형은 단순히 외형적인 문제를 넘어 만성 통증과 척추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이 바로 척추가 옆으로 휘어지는 '척추측만증(척추옆굽음증)'이다.척추측만증은 정면에서 보았을 때 일직선이어야 할 척추가 'S'자나 'C'자 모양으로 뒤틀리고 휘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 발견하기 어렵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척추의 변형이 심화되어 심폐 기능 저하나 소화기 장애 등 전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2026.01.16 14:10
다빈치books는 세브란스 소아외과 교수에서 현재는 서울고등법원 상임전문심리위원이 된 세브란스병원 한석주 교수의 조금은 특별한 삶의 기록이 담긴 에세이가 출간됐다고 밝혔다. 한석주 교수는 나영이 주치의로 유명하지만, 수많은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를 수술로 살려낸 소아외과 명의이다. 그는 퇴임 후에도 결국 환자를 위한 길을 택했다. 의료적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의료소송에서 정확한 판례를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고등법원 상임전문심리위원이 된 것이다. 다소 의외의 행보일 수도 있지만, 책을 보면 그 이유를 짐작 할 수 있다.심평원 대상 행정소송, 횡격막 탈장 수술 의료사고에 대한 심리 등 그는 법원이랑도 인연이 깊2026.01.16 12:40
이젠 해외여행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어느 목적지를 가장 선호하느냐고 묻는다면 사람마다 답변이 다 다를 것이다. 그럼에도 최근 20년간의 트렌드가 어느 정도 눈에 보인다. 한때는 괌이며 사이판 같은 곳이 각광받더니, 세부·보라카이·팔라완 등 필리핀의 휴양지들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러다가 언제부턴가 '경기도 다낭시'라는 별칭이 붙은 다낭을 비롯해 나쨩(나트랑), 하노이, 호치민 등 베트남으로 향하는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많아졌다.베트남으로 향하는 항공편이 많아진 건, 이런 상황에서 당연하다. 우리나라의 일반·저비용항공사는 물론, 베트남 국적의 항공사들도 활발하게 운항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어느 항공2026.01.16 11:55
CJ프레시웨이가 중소형 외식 고객사의 대외 홍보를 지원하는 PR 솔루션 ‘맛있는 동행’을 통해 지난 3년간 50곳 이상의 고객사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랜차이즈 기준으로는 약 3,300여 개 점포가 해당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다.‘맛있는 동행’은 고객사의 브랜드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홍보 지원 프로그램으로, 언론홍보 및 SNS 콘텐츠 제작·노출을 통해 외식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콘텐츠에는 브랜드 스토리, 창업 배경, 대표 메뉴, 가맹 시스템 특장점 등 사업 경쟁력이 담기며, CJ프레시웨이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요소도 함께 소개된다.지난해에는 △감성커피 △면식당 △석암생소금구이